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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토란 141회 - 환절기 해독보약-궁중음식 대가의 콩나물 오징어찜

by 로토루아8 2017. 8. 28.



찜용콩나물은

길이가 짧고 줄기가 통통해요. 아삭한 식감, 찜요리에 제격이에요.



간편하게  마트에서 거두절미된 콩나물 구매가 가능해요.




콩나물을 미리 데친 후 나중에 양념장과 함께 살짝 볶아야

아삭한 식감을 살릴 수 잇어요.




데친 콩나물을 식혀서 넣어야 질겨지지 않아요.





해물 요리에 콩나물은 필수

알칼리성인  콩나물은 오징어의 산성을 중화시켜주고

체내 노폐물을 제거해 해독효과가 있고

콜레스테롤를 제거해 혈액순환에 도움이 돼요.






오징어 손질 완료!





냉동실에 남은 해산물들을 활용하세요.

바지락. 홍합. 낙지등 어떤 해물이든 상관없어요.






오징어와 새우데치기는 수분 제거 되어 쫄깃한 식감을 유지해줘요.



콩나물 데친 물을 이용하면 해산물에 콩나물 육수가 베어 풍미가 높아져요.











콩나물 데친 물에 고춧가루를 머저 넣어

미리 부려야 양념이 겉돌지 않아요.







고추장을 많이 넣으면 텁텁해지기 때문에

소량만 넣는다.



된장은 고추장의 텁텁한 맛을 완화해주고 구수한 감칠맛을 내줘요.

해물과 콩나물의 비린내도 제거해줘요.






액젓은 깊고 진한 감칠맛이 풍부해요.



만능 양념장은 모든 찜 요리에 활용 가능해요



미더덕을 갈아 넣으면 입천장 데일 걱정이 없고

향긋한 바다향이 풍미를 폭발시켜준다고해요.



미더덕에 풍부한 성분은 오메가3

오메가3의 효능은 콜레스테롤을 제거해줘 혈관을 건강하게해주고

활성산소를 제거해 노화방지에 좋다고해요





수분이 많아 쉽게 잘 갈린다고해요.






콩나물 데친 물에 간 미더덕을 끓이면

감칠맛이 상승되고 비린내가 제거됩니다.









만가닥버섯은 무리지어 자란다는 말에서 유래하여

쫄깃한 식감이 특징이라고해요.



만가닥버섯 대신 제철 표고버섯. 느타리버섯도 가능해요.



만능 양념장을 넣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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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데친 해산물은 살짝만 볶아 질겨지는 것을 방지해주세요.




미나리는 질겨지지 않도록 

약한 불에 살짝만 볶아주세요.







총 12큰술 투입.

양념을 두번에 나눠서 넣어야 각각의 재료에 양념이 충분히 배어요.



먹음직스러운 빛깔을 위해 찜 요리에는 햇고춧가루를 추천해요!



녹말물의 효과는

농도를 조절해주고 먹음직스러운 빛깔이 나와요.




진짜 색이더 선명해졌어요!



섞어주시만 하면 완성!!




<출처: MBn 알토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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